보장 균수 기준. 유통기한까지 살아남는 균수를 본다.
임상적 스트레스 상황과 달리 건강한 운동인의 추가 복용 이득은 제한적이다.
항생제를 쓸 때 같이 먹으면 설사 발생이 줄어든다. 근거가 비교적 탄탄하다.
균주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. 제품별로 효과가 다르다고 봐야 한다.
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배변과 일부 혈당·LDL 지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.